올해 이동통신사 3사를 비롯해 온라인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쿠팡에서도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됐습니다. 오늘은 신한카드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런 개인정보 유출은 결국 기업, 정부 등 모든 조직에서 정보 보안이 경시된 결과입니다. 어떤 식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근본적으로 살펴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정보 보안을 강화해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와 예산 확보 필요성에 대한 기고를 했습니다. 끊임 없는 정보 유출로 제 정보도 많이 유출됐는지, 스팸 전화와 이메일도 끊임 없이 오고 있습니다.
향후 인공지능을 활용한 해킹과 피싱이 예상되는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 시스템 구축도 확산될 겁니다. 앞으로 예산과 제도 개선으로 개인정보를 포함한 정보 보안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이슈&인사이트] 정보 보안에 대한 발상 전환
올해가 저물어 가던 11월 말 온라인 시장 지배력을 키우던 쿠팡에서 3,370만 명에 이르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보도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미성년자와 온라인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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